EBS 스페이스 공감 2018 EBS 헬로루키 with KOCCA 본선 최종 결선 진출 6팀 공중그늘 로니추 옥민과땡여사 우자앤쉐인 키스누 데카당 비단종 SURL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 유하 EBS 스페이스 공감
애니 2018. 10. 21. 21:40EBS 스페이스 공감 2018 EBS 헬로루키 with KOCCA 본선 최종 결선 진출 6팀 공중그늘 로니추 옥민과땡여사 우자앤쉐인 키스누 데카당 비단종 SURL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 유하 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2018 EBS 헬로루키 with KOCCA’ 본선 경연! 최종 결선에 진출할 6팀은 누구?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를 이을 ‘올해의 헬로루키’는 누구?
최종 결선에 오른 6팀을 만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하는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2018 EBS 헬로루키 with KOCCA’가 결선에 진출할 6팀을 가르는 본선 경연을 개최했다.
이날 본선에서는 높은 관문을 뚫고 ‘2018 상·하반기 헬로루키’로 선정된 공중그늘, 로니 추(Ronny Chu), 옥민과땡여사, 우자앤쉐인(UZA&SHANE), 키스누, 데카당(DECADENT), 비단종, SURL(설),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 유하(YUHA) 등 열 팀이 경연을 펼쳤다.
치열한 경연 속에 ‘2018 EBS 헬로루키 with KOCCA’ 결선에 오른 6팀은 사이키델릭 팝과 드림 팝, 신스 팝 등에서 영향 받은 사운드와 문학적인 가사로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펼쳐내는 밴드 공중그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지극히 주관적인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4인조 밴드 데카당(DECADENT), 인디 팝, 어쿠스틱, 랩 등 다양한 음악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녹여내는 싱어 송라이터 ‘로니 추(Ronny Chu)’, 브리티시 록과 블루스를 기반으로 한 감각적인 사운드가 매력적인 스물한살 동갑내기 밴드 ‘SURL(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재치 있는 가사와 틀에 박히지 않은 멜로디가 눈에 띄는 부산 출신의 듀오 ‘우주왕복선싸이드미러’, 세상을 보는 주관적인 눈과 따뜻한 목소리로 제24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입상하기도 했던 싱어 송라이터 ‘유하(YUHA)’이다.
루키들의 경연이 끝난 뒤에는 <2013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 수상 팀인 ‘로큰롤라디오’의 축하 무대가 이어졌다. 이들은 대상의 영예를 안긴 히트곡 ‘Shut Up & Dance’와 지난 3월 발표한 신곡 ‘어제와 다르게’를 들려주며 떨리는 마음으로 수상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관객과 루키들을 응원했다.
'2018 EBS 헬로루키 with KOCCA’ ‘결선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본선 무대는 EBS1 <스페이스 공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